불사의 도시 초반부 - 망자 병사 잡고 나면 평탄한 필드라서 예나 지금이나 pvp 공간으로 꽤 많이 쓰임 2회차부턴 소머리 데몬도 스킵하고 진행하면 돼서
최하층 - 암령 커크를 처음 만나는 곳이라 커크 장비 파밍하려고 인간 상태로 도는 사람들이 많은 걸 이용해서 유저간 침입도 꽤 잦은 편
아노르 론도 - 수문장이 수문장인지라 코옵 요청이 잦은 만큼 침입도 활발함 주로 은기사 대궁 구간이나 초반부 회화 수호자들이 있는 샹들리에 같은 곳에서 낙사 유도하는 식의 트롤링이 성행
공작의 서고 - 후반부에 진행하는 곳이라 몹들도 세고 특히 전도자 버프 때문에 즉사도 쉽게 나와서 침입도 꽤 활발함 레버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도 있고
검은 숲 정원이랑 틈새의 숲 - 여긴 계약부터가 숲을 통과하려는 플레이어들을 방해하는 거라 본편 기준으로는 침입 핫스팟 TOP임 넓직해서 PvP 장소로도 각광 많이 받음
DLC 전구간 - 특히 우라실 시가지는 125레벨 PvP 국룰이고 영체 잔뜩 소환해서 침입하는 암령들을 역으로 보내는 것도 성행하는 곳임 지역 보스가 거의 한 필드로 배치되어 있어서인지 최종보스인 마누스와 챌린지보스인 칼라미트를 모두 클리어하지 않는 이상 모든 구간에서 침입을 하는 것이 가능
그 외에 회화세계도 침입 꽤 많이 오는 편이었음
리마도 125가 국룰?
ㅇㅇ
교구에서 재앙걸기
센고성 병자마을 침입이 제일 악질이더라
센의 고성은 뒤잡 한 번 먹고 내가 낙사한 적 생각하면 치가 떨림 병자의 마을은 구조 자체가 에미 뒤진 곳이고 쿠라그만 잡으면 끝이라 그런지 침입하는 건 못 봤음
난 뉴비때 론도에서 칩입하는거 한번?인가 밖에 못봄 망겜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