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어두워짐)


화방녀: "재의 귀인... 제 말이 들리시나요?"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화방녀의 젖가슴을 움켜쥠)


화방녀: "호에엥????"


쭀: "닥치고 있어 천국을 보여줄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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