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의 꼭대기 주변 경관도 탁 트여있고 하늘도 우중충한 색깔이 아니라 깨끗한 푸른색임 호크우드랑 함께 빛나는 용체석 먹으러 맵 끝에 간 후에 고룡 제스처 취하고 있으면 왜 사람들이 산에 올라가는지 알 것 같더라
가끔 데에엥 울리는 종소리도 ㅅㅌㅊ인듯
사냥꾼의꿈 ㅇㄷ? - dc App
마음의 안식처가 불타고 달도 불길한 붉은색인데 거기가 좋음?
회차넘기면 해결되는데스 - dc App
달구경이 아니라 광합성을 하고 싶은 레후
그래도 필드가 좀 재미없긴함
그래도 호크우드랑 진행하는 곳은 뭔가 인상깊던데, 제사장에서 쓴소리만 하다가 요왕 같이 잡고 고룡꼭대기 둘이서 올라가는 거 부분은 괜찮더라
대형 뱀인간 십새들한테 도끼로 찍히고 돌도마뱀 밀어치기 3연벙 당하면 혈압올라서 그렇지 분위기는 진짜 좋음
호크우드 부르라고 ㅋㅋㅋ 나는 고회차에서도 꼭 불러서 감
분위기는 3편에서 제일 좋은곳이긴 하네 여기도
저렇게 하늘이 맑게 개인 건 소울 시리즈에선 보기 힘들자너
메듀라 ㅇㄷ?
메듀라도 분위기는 좋은데 밝은 느낌이 아니라 그립고 슬픈 느낌이라 마음이 치유가 안됨
ㄹㅇ 하늘 탁 트인거에 종소리 갬성 오짐
거대 뱀인간만 아니었으면 정말 완벽한 곳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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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남에서 마음이 치유된다고?
아직 블린이라 그런지 야남 시가지는 너무 무서움 ㅠㅠ
야남거리에서 길빵조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