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맵도 칙칙한데 방사능맞은 거대꽃게련들이 옆으로 달려와 뚝배기를 깰려고 하길래 내가 먼저 뚝배기를 깨고
개딸피 남겨두고 뚝배기 깨져서 노야 못잡고 통곡하고
바로 뚝배기 검거
후에 뒷길에 올라가는길 있길래 깊숙히 가봤는데 웬 성당에서 어떤 할배가 풍혈써서 이상한곳 데려갔는데
썪은물들한테 도움구했더니 이곳은 dlc지역이라 나가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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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도 모르고 dlc지역 건너가서 바로 옆에 있던 화톳불을 못키고 넘겨가지고
옆에 npc가 있던 몬스터가 있던 화톳불이 우선이라는걸 몸소 깨닫게되었다..
덕분에 다시 화톳불 찾으러감...
후에 칙칙한 팔란의성채 늪지도에서 미아가 되었다가
처음으로 패링앞잡 성공도 해보고
이거 ㄹㅇ 손맛 개쩜
늑대아조씨랑 친구도 되보고
후에 입구가 열려서
드디어 처음으로 심연의 감시자라는 장작의왕을 상대해서 긴장이 많이 됬는데
생각보다 호구보스였고
뒷구녕이 참한 놈이였음
폭력멈춰~ 하면서 열불나가지고는 2페이즈왔는데
여전히 호구보스였음
사실 갓클리피아영상 본적있어서 한번에 깬건 안비밀
그리고 마침 2만소울이 모였길래 평소 얻고싶었던 2만소울 열쇠 사가지고
드디어 제사장 뒷면에도 가보는데
ㅗㅜㅑ
후에는 먹버당한 화방녀의 흔적을 찾았다...
역시 일본겜 꼴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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