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는 누구나 넣을 수 있게 가늚. 여기까지 넣는건 시리스도 할 수 있음
하지만 점점 굵어지지. 슬슬 힘들기만 한 게 아니라 몸이 다칠 수도 있는 크기가 되어간다
하지만 대룡아같이 부드러운 표면을 갖고있으면 시라년도 문제가 없다. 크고 묵직하고 부드러운것, 그것이 바로 대룡아니까
그렇게 누구든지, 미디르가 불을 못뿜게 목구멍을 틀어막을 수 있다 이말이야
하지만 점점 굵어지지. 슬슬 힘들기만 한 게 아니라 몸이 다칠 수도 있는 크기가 되어간다
하지만 대룡아같이 부드러운 표면을 갖고있으면 시라년도 문제가 없다. 크고 묵직하고 부드러운것, 그것이 바로 대룡아니까
그렇게 누구든지, 미디르가 불을 못뿜게 목구멍을 틀어막을 수 있다 이말이야
점자성서 그만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