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스릭기사
-로높벽 탑의 정문을 지키고 있는 든든-한 국밥 같은 놈.
후반가면 쥐새끼보다 못한놈이지만 레벨이 낮을 때는
악마 그 자체다. 뒷구석에 졸고있던 두 명도 싸우는
소리에 화들짝 깨서 덤벼들면서 집단구타가 시작된다.
2. 거대 게
-게 좆밥 잡몸처럼 생겼는데 아래쪽도 늪지때문에 질척 하고 이새끼가 뿜는 거품으로 위도 축축해지면 사람 돌 아버린다. 툭치면 죽을것같은 외모답지않게 떡대가 있 다. 가끔씩 큼직한 가위발로 내리찍으면 분명히 굴렀 는데 잡히는 경우가 있다.
3. 개
-일단 소리부터 존나 시끄럽다. 시야에 안보이는데
킁컹컹 소리나면 뒤도 안돌아보고 좆빠지게 뛴다.
이새끼의 제일 좆같은 점은 어떤 맵이던 존재한다는
악랄함이다. 그리고 항상 무리를 지어다니는데,
유일한 예외가 제사장 근처에 있는 한마리다.
4. 저주개구리
-평범한 필드에서는 개찐따같은 놈들인데 독지대에서 저주브레스 갈기는 모습을 보면 공포가 따로없다.
구르기가 중량 150kg 씹돼지가 된 것마냥 느려질 때
나를 감싸기 시작하는 개구리들을 보면 오금이 지린다.
5. 바위굴리는 마법사
-신경안쓰려면 안쓸수있을정도인데 막상 안쓰면 신경쓰이게 만드는 모순적인새끼다 이새끼가 굴리는 바위 한 대 맞으면 모션이 존나길어서 좆같다. 특히 자리선점이 좆돼는데 다리위에서 바위를 굴릴 경우 90퍼센트 확률로 떨어져서 뒤진다.
6. 선교도 누나
-우흥~ 어허~ 하는 괴상한 신음소리가 나오면 한숨부 터 나온다. 3대 500은 칠 것 같은 누나가 화끈하게 마 중 나오는 소리다. 몸에 벌레새끼들을 키우는데 후반 에 도리스의 좀먹기라는 기술을 떨어뜨리는 것을 보면
도리스라는 이름인 듯 하다. 이 누나도 1대 1 맞다이하 면 절대 안 질 자신 있는데 보통 친목질을 하고 있어서
3대 1000이 되어버리기때문에 이기기가 힘들다.
7. 선관위 누나들
-내 기준에서 선교도누나가 누나라면 선관위 누나들은 엄마같은 존재다. 이 누나 앞에서 나는 한없이 작은 애 새끼가 되어버리고 만다. 하지만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선빵으로 관자놀이를 날려버리면 사랑의 매로 바닥에서 벌벌떠는건 선관위 누나가 되어버린다.
8. 쥐새끼들
-개랑 비슷하다. 솔직히 불사자의 거리에서 처음봤을 때 이만한 좆밥몹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죄의 도시쯤에서 거인잡을 때 무한번식하는 쥐들이 덤벼들면 군침이 싹 가신다. 코너에 몰리면 집단 린치로 조져버리기 때문에
필드 위에서 사방으로 휘둘러베기를 시전해야 한다
9. 바퀴라이더랑 슬라임(같이나오므로 묶음)
-다크소울의 슬라임은 포켓몬마냥 속성약점으로 찌르지 않으면 효과가 미미하다. 하지만 탱킹이 어느정도 되는만큼 공속이 느린데, 문제는 해골라이더가 시동을 걸고 덤벼들면 피한 곳에 슬라임이 있다는 점이다. 슬라임을 피한 자리는 해골라이더가 있기 때문에 교통사고를 내든 인명피해를 내든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이지선다다.
10. 용인간
-무명왕 잡으러 가는 길에 용같지도 않은 뱀대가리 새끼들이 스멀스멀 나오기 시작한다. 대가리가 쑥 늘어나는 기상천외한 공격방식으로 리치를 가늠하기가 힘들고 아저씨의 원빈을 방불케하는 단검쑤시기 연타공격은 경직때문에 한번 걸리면 빠져나올 수 없다. 심지어 불을 내뿜는 속성공격도 하기 때문에 또 바닥을 구르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11. 대궁기사
-쐐액 쿵! 하면 내 캐릭터가 쑹 날라간다. 이새끼들도 바 위맨들처럼 낙사구간쯔음에서 대기를 탄다. 주욱 달려가면 아무것도 못하지만 보통 이녀석을 처리하러 가는 길에는 또다른 보디가드기사가 신분증 검사를 한다.
겨우겨우 찾아가면 졸렬하게 대궁을 버리고 검을 꺼내서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검을 든 순간 보디가드보다 좆밥이라 안심할 수 있다.
-로높벽 탑의 정문을 지키고 있는 든든-한 국밥 같은 놈.
후반가면 쥐새끼보다 못한놈이지만 레벨이 낮을 때는
악마 그 자체다. 뒷구석에 졸고있던 두 명도 싸우는
소리에 화들짝 깨서 덤벼들면서 집단구타가 시작된다.
2. 거대 게
-게 좆밥 잡몸처럼 생겼는데 아래쪽도 늪지때문에 질척 하고 이새끼가 뿜는 거품으로 위도 축축해지면 사람 돌 아버린다. 툭치면 죽을것같은 외모답지않게 떡대가 있 다. 가끔씩 큼직한 가위발로 내리찍으면 분명히 굴렀 는데 잡히는 경우가 있다.
3. 개
-일단 소리부터 존나 시끄럽다. 시야에 안보이는데
킁컹컹 소리나면 뒤도 안돌아보고 좆빠지게 뛴다.
이새끼의 제일 좆같은 점은 어떤 맵이던 존재한다는
악랄함이다. 그리고 항상 무리를 지어다니는데,
유일한 예외가 제사장 근처에 있는 한마리다.
4. 저주개구리
-평범한 필드에서는 개찐따같은 놈들인데 독지대에서 저주브레스 갈기는 모습을 보면 공포가 따로없다.
구르기가 중량 150kg 씹돼지가 된 것마냥 느려질 때
나를 감싸기 시작하는 개구리들을 보면 오금이 지린다.
5. 바위굴리는 마법사
-신경안쓰려면 안쓸수있을정도인데 막상 안쓰면 신경쓰이게 만드는 모순적인새끼다 이새끼가 굴리는 바위 한 대 맞으면 모션이 존나길어서 좆같다. 특히 자리선점이 좆돼는데 다리위에서 바위를 굴릴 경우 90퍼센트 확률로 떨어져서 뒤진다.
6. 선교도 누나
-우흥~ 어허~ 하는 괴상한 신음소리가 나오면 한숨부 터 나온다. 3대 500은 칠 것 같은 누나가 화끈하게 마 중 나오는 소리다. 몸에 벌레새끼들을 키우는데 후반 에 도리스의 좀먹기라는 기술을 떨어뜨리는 것을 보면
도리스라는 이름인 듯 하다. 이 누나도 1대 1 맞다이하 면 절대 안 질 자신 있는데 보통 친목질을 하고 있어서
3대 1000이 되어버리기때문에 이기기가 힘들다.
7. 선관위 누나들
-내 기준에서 선교도누나가 누나라면 선관위 누나들은 엄마같은 존재다. 이 누나 앞에서 나는 한없이 작은 애 새끼가 되어버리고 만다. 하지만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선빵으로 관자놀이를 날려버리면 사랑의 매로 바닥에서 벌벌떠는건 선관위 누나가 되어버린다.
8. 쥐새끼들
-개랑 비슷하다. 솔직히 불사자의 거리에서 처음봤을 때 이만한 좆밥몹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죄의 도시쯤에서 거인잡을 때 무한번식하는 쥐들이 덤벼들면 군침이 싹 가신다. 코너에 몰리면 집단 린치로 조져버리기 때문에
필드 위에서 사방으로 휘둘러베기를 시전해야 한다
9. 바퀴라이더랑 슬라임(같이나오므로 묶음)
-다크소울의 슬라임은 포켓몬마냥 속성약점으로 찌르지 않으면 효과가 미미하다. 하지만 탱킹이 어느정도 되는만큼 공속이 느린데, 문제는 해골라이더가 시동을 걸고 덤벼들면 피한 곳에 슬라임이 있다는 점이다. 슬라임을 피한 자리는 해골라이더가 있기 때문에 교통사고를 내든 인명피해를 내든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이지선다다.
10. 용인간
-무명왕 잡으러 가는 길에 용같지도 않은 뱀대가리 새끼들이 스멀스멀 나오기 시작한다. 대가리가 쑥 늘어나는 기상천외한 공격방식으로 리치를 가늠하기가 힘들고 아저씨의 원빈을 방불케하는 단검쑤시기 연타공격은 경직때문에 한번 걸리면 빠져나올 수 없다. 심지어 불을 내뿜는 속성공격도 하기 때문에 또 바닥을 구르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11. 대궁기사
-쐐액 쿵! 하면 내 캐릭터가 쑹 날라간다. 이새끼들도 바 위맨들처럼 낙사구간쯔음에서 대기를 탄다. 주욱 달려가면 아무것도 못하지만 보통 이녀석을 처리하러 가는 길에는 또다른 보디가드기사가 신분증 검사를 한다.
겨우겨우 찾아가면 졸렬하게 대궁을 버리고 검을 꺼내서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검을 든 순간 보디가드보다 좆밥이라 안심할 수 있다.
파리도 개 좆같음
솔직히 거대게가 불사대보다 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