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도시 포함 후반부 어려운 구간 싹 뚫고 엔딩보고 넘어가니 2회차 초반부 몹들이 너무 하찮아 보였음 군다서부터 볼드까지 단한번도 안죽어서 그런지 나도 이제 좀 잘해진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기분좋았는데 산제물의 길 들어가서 거대게님이랑 특대검 흑기사님에게 후두러 맞아 뒤지고 나니 정신이 딱 들었음 아직 난 좆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