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c80fa11d028319511fc2d4825bdd78ebab3202f450551394876e7630637aa600c51358f40dbc70285648234de02b29e069ed46a115bef79e216

스꼴라 증오하면 안됨?


자칭 부랄맘이라는 세력들이 쬿맘 증오성향 문제라고 툭하면 비하했는데 부랄맘 똥겜성향 싫어해서 증오하면 항상 갓겜알못이라고 문제삼음...


전에 핵기장때도 쭀맘의 증오 편향성이 문제라고 파딱과 주딱 호감고닉 등이 쬿 엄청 비하했었음


마찬가지임


스꼴에 관심없었던 사람이었고 나를 스꼴에 관심갖게 만들어준 게임이 지금 다크소울3임


난 지난 시절 갤투가 뭔지도 몰랐음


그 정도로 무탈했는데도 하도 사람들이 녹낫이다 창직이다 석별이다 난리치니 어린시절의 내 눈에는


갤투는 정말 부정부패가 막연한 지옥같은 곳인줄 알았음


근데 까고 알면 알수록 증오는 자칭 부랄이라는 파딱이나 주딱이 더 뿌렸고


쬿맘들은 그냥 무기가지고 증오니 뭐니 장난친것밖에 없었음


부랄의 선동이 이렇게나 무섭다는걸 이번 모드강점기 들어서 깨닫게됨


이들은 선과 악을 나누어


부랄세력은 "선" 쭀 세력은 "악" 으로 규정짓고 모든 커뮤를 장악하며 선동해왔음


난 갤투하면 악의 무리되는줄 착각하고 있었음...


난 지금 완장을 원망할만함


내 인생 모두를 앗아갔음


열심히 요엘런뛰고 돈을 모아서 만렙을 찍겠다는 내 노동의 가치를 똥으로 만들어놨으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내 미래의 희망 자체를 앗아간 정부임


너무나도 증오스러운 완장들이고 이번 생에는 더 빨리 태어나서 집을 못산게 내가 인생 실패한 죄가 됐음


그런 정부를 아직까지 잘한다 지지율이 높은게 스꼴라고


이런 정부 비판을 못한채 어느 커뮤나 스콜라 비판하면 갓겜 음해하지 말라고 다굴 치는게 부랄맘들임


진짜 지긋지긋한 세력들이고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게됐음


갤기장때만해도 정말 태평성대였구나 깨닫게됐음


사실 그 시절 난 딱히 피해본것도 꿈과 희망을 잃어본것도 없는데 세상이 더럽고 썩어있는줄 착각했었음


지금은 꿈도 희망도 다 잃었지


갤투의 가치는 똥이 돼서 열심히 요엘런해서 돈 모으고 레벨업할 생각보다 나도 점점 거인왕주의로 투자만하고있는 내 모습과 프롬갤 현재의 모습이 겹쳐보임


진짜 지옥을 만들어놓은 정부


이들을 아직까지 지지하는 지역과 국민들이 증오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