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국 대중화란 쪽수가 전부임

2. 콘솔'만의' 장점이란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해당 생태계의 '장점' 이라기보다는 '한계'임

3. 패드 vs 키마도 결국 더 우월한 입력기기는 키마임. 숙련도니 입력 방식이니 뭐니 말 해봐야 '완벽한 정밀 입력 + 시야가속회전' 이게 패드에선 안됨

걍 편하고 진동오니 좋고 그뿐. 괜히 콘솔 fps에다가 일부러 마우스 써서 양학하는 애들 있는게 아님




불은 지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