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마음으로 심연의 감시자를 없애고

카사스 묘지 들어왔더니 시도때도 없이 부활하는 해골과 근접무기 들어놓고 무언가를 시도때도 없이 던져대는 해골들과 굴러오는 해골들...


역겨워서 로스릭 기사 뒤잡이나 하고 껐다...

죽여도 거의 2번~3번 살아나니까 할 맛도 안난다. 물량도 많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