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말았거나 타다 꺼진건지

아니면 너무 빨리 타버린 건지 모르겠음


뭔가 시도는 했는데 적성이 없었던 것처럼 말하는데

그럼 화로에 장작의왕 컨테스트라도 열고 지원자 다 태워보기라도 했다는 건가 싶고



주인공은 자질 없어서 재라면서

왜또 막판엔 자질이 있는지 몰라도 타긴 하고

애초에 잔불 잘만 붙더만 장작의 왕하고의 차이도 모르겠고



뭔가 이겜 설정이 심해 어둠 불 난쟁이 빛같은 단어 몇개 읊으면 있어보이는 것처럼


재도 그냥 별생각 안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