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모우 코스프레 들고 불투갔는데 상대가 나 보더니 화로 기둥 뒤쪽가서 자기도 스모우 빳다 들고와주더라. 덕분에 둘이 동시에 참기쓰고 스모빳따 강공 갈기는 훈훈한 판이었다.



  근데 다음판 중형방패 석궁 직검 니가와맨 만나서 걍 지고 겜 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