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프롬뇌임ㅇㅇ 1편의 은기사들은 그윈돌린과 함께 버려진 아노르론도를 지키고있었지만 모른다도 태초의 화로로 가서 몸을 태워서 불의 시대를 이었으니, 사실상 왕은 죽어서 없고 1편과 3편의 시간대를 생각해보면 3편은 수천년이 지나있었을텐데 1편이후, 당분간의 현상유지,혹은 쇠퇴해가는 아노르론도에 남은 은기사들은 점점 지쳐가다가 더이상 로드란 왕가에게 충성할 가치를 못느꼈을수도 있다.
이미 1편의 시점, 거기서 좀 옛날. 4기사라는것들중 2명이 직무유기 상태였다. 고는 은퇴니까 패스, 아르토리우스는 마누스에게 쳐발리고 심연에 잠식되어 미쳐버렸고, 키아란은 쫄래쫄래 쫓아다니다가 선불자가 알토 쓰러트리자 작은비석 하나만 남기고. 이후에 그래도 남아있던 온슈타인과 스모우도 없어지자 중간역할, 따를 기사장과도 같은 인물들이 없어지자 3편의 시점에서 아노르론도를 다시 강성하게 만들어줄 설리번, 엘드리치와 결탁해서 그윈돌린을 팔아치웠을지도 모른다.
1편의 시점에서 귀떼기는 죄인,배신자를 처치하면 얻을수 있고.
3편에서 은기사들이 가끔 드랍하는걸 보면 혹시 그럴지도 모른다는 프롬뇌인데 쓰고나니까 막상 두서없고 병신같다.
알면 꺼지셈
애머리어스 까마귀 인간들은 그러면 뭐인데스우
죄가 많았나보지...
은기사들도 암월검이라 열심히 모은 귀떼기라고 생각했는데 다크레이스도 혀 뱉으니 근데 은기사가 죄인이라 그럴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