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은 금단의 숲을 떠돌고 있었다.
그러던 중 숲의 동굴에서 수상한 기운을 느꼈고, 동굴로 들어갔다.
독늪을 지나니 왠 사다리가 있었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자 놀랍게도 야남 시가지가 눈에 들어왔다.
그곳은 문이 잠겨 사냥꾼이 갈 수 없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흥미가 생긴 사냥꾼은 근처를 탐험해 보기로 하였다.
계몽을 빨아먹는 광인을 쓰러뜨리고 옆을 보니 사다리가 있었다.
사다리를 올라가 까마귀 때를 지나니 나타난 곳은, 뜻밖에도 자신이 병을 치료하러 왔던 진료소였다.
사냥꾼은 문득 자신에게 수혈액을 주던 여의가 떠올랐고, 그녀를 찾기 위해 방들을 둘러보았다.
여의를 발견한 사냥꾼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여의는 인간을 괴생명체로 개조하고 있었다.
사냥꾼이 여의에게 소리쳤다.
"지금 뭔 짓거리를 하고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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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가 놀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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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이시여... 진료소의 은밀한 여의라는 제목을 보시고 제가 주인공인 점자성서라고 착각하셨나보네요. 이곳으로 오시면 저보다 더욱더 아름다운 상대와 교미를 하실 수 있습니다."
사냥꾼이 서 있는 바닥은 사실 순간이동 장치였고, 여의는 그 순간이동 장치를 가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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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은 독이 가득한 탑 속에 들어와 있었다.
안개가 보였고, 사냥꾼은 그 안개 속으로 들어갔다.
안개의 벽 안, 한 아리따운 여인이 사냥꾼에게 다가왔다.
"아아 용사님...제 이야기를 들어 주시겠어요?"
"저는 한 왕국의 왕자였습니다. 아름다운 여왕을 사랑했죠. 그러나 여왕은 저를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왠 허영심 많은 왕과 결혼했습니다. 저는 혼자입니다. 저는 외롭습니다."
사냥꾼은 여인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인의 외로움을 달래 주고 싶었다.
여인의 탐스러운 혓바닥이 사냥꾼의 눈에 들어왔다.
"난 보잘것없지만... 너의 외로움을 달래 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ㄱ...감사합니다..."
여인의 혀가 사냥꾼을 하나하나 무장해제 시키기 시작했다.
모든 무장이 해제된 사냥꾼은 여인을 꼭 끌어안았고, 여인의 부드러운 혓바닥을 흡입하며 교감을 나누었다.
여인은 배를 드러내고 누웠다.
사냥꾼의 칼날 지팡이가 여인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갔다.
여인의 성기는 사냥꾼의 칼날 지팡이를 부드럽게 조여왔다.
"ㅎ...하으읏... ㅅ...사냥꾼님... 조금만 살살..."
사냥꾼은 더 강하게 칼날 지팡이를 박아넣었다.
"ㅅ...사냥꾼님...더 이상은 무리...무리에요!!!"
"흐으읏...싼다!"
여인은 절정했다.
하지만 사냥꾼의 칼날 지팡이는 아직 만족되지 않았다.
"ㅅ...사냥꾼님...더이상은 안되요...이러다 진짜 죽겠어요..."
"아직 한발 남았다"
사냥꾼은 또 다시 여인의 클리토리스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하으으으으으으으으읏!"
몇 번이나 사정을 한 후에도 사냥꾼의 지팡이는 멈출 줄은 몰랐다.
너무 많이 사정했다.
사냥꾼이 만족한 후 남은 것은 정액에 잠식되어 죽어버린 여인의 차가운 시체 뿐이었다.
돌아버린거냐ㅋㅋ
이 뭔 너 망자지
이건 문학도 아니고 점자성서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