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조작과 게임 시스템 설명도 해주고
작은 해프닝에도 낄낄되며 즐겼는데

귀양인 갑옷 상의 걸친 카타나 든 암령이 들어오더라
0강이라 딜 100이하로 들어가니 답답하고
계속 몹한테 유도하거나 사다리에서 추락사 시키려고 했었다

친구에게 제초 설명해줄때 내가 괜히 부끄러웠는지 모르겠다
좋은 사람들 대신 제초같은 더러운 플레이나 설명해줘서
그런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