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술 이름들도 '물보라' 인 것도 그렇고 dlc 우라실 지역도 전부 시퍼렇고 끈적끈적한 점액들로 덮여 있는 묘사도 나오잖아 깊은 곳의 성당에 보이는 시커먼 연못이라던지 고리의 도시 밑바닥의 시커먼 물바닥이라던지 빛을 상징하는 불의 상성이라면 물밖에 없음
심해의 시대=불이 꺼진 시대 니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마나 ㄷㄷ
그러네
3에서 대놓고 심해라고 하니까
그래서 은기사 죽이면 잉크튀는 거엿구나
사람의 근본은 어둠, 인간들의 시대는 어둠,물의 시대
인체의 근본도 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