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설리번 이후에 서약령이랑 암령이 많이오는곳이라 손가락 쓰고 암령이 오게한뒤에 청령들도 오게하는 방식으로 도와주기로 했지
저어어기 멀리서 이걸 봤던 암령은 뭔생각을 하고있었을까
하다보니까 아까 암령으로 침입해오던놈이 암월검으로 오거나 암월검이었던놈이 암령으로 침입오기도 하더라고
솔직히 저거 저기까지 가넼ㅋㅋ 하면서 보다가 뒤늦게 다리 올렸어야 개꿀잼이었다는걸 깨달음
일단 렙이 260 근처다 보니까 봤던애들만 오더라
알록달록 하구만
청령들 다 죽어도 같이 놀다가 애들이 한참 지나도 나 안죽일려해서 그냥 잔불이랑 위영소 조금 주고 앙리가 주는 제스쳐 하면서 엘베쪽 통로로 스스로 낙사함
이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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