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거대 빗자루라 부르겠지
시발 빗자루질 사이에 들어갈 틈을 안줘서 얻어맞다가 내리찍는 타이밍에 들어가서 겨우 팸...
근데 저 커다란걸 조종하는게 한대에 죽는 벌레 한마리임??
원래 그런 클리셰 많잖아
빈깡통이 요란한 법이지
원래 그런 클리셰 많잖아
빈깡통이 요란한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