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열심히 했다면 더 빨리깼을것같은데 일때문에 짬나는시간때만 해서 많이 늦은감이 없지않나 싶다
다크소울이라는 게임이 워낙 어려운걸로 악명이 높아서 겁도 많이 먹었는데
이게임을 하기전 블러드본이랑 세키로에서 배운 프롬겜공식때문인가 의외로 그렇게 크게 어렵지않게 했던것같음
그래도 여태까지 깼던 보스들보면 좀 뿌듯하기도 하다
특히 설리반이랑 프리데한테 고전을 많이했는데
아무래도 내가 다른무기 안쓰고 오로지 직검원툴로만 승부를 봐서 강인도 낮고 날랜애들한테 고전한게 아닌가 싶다
그래도 저 직검하나랑 용문장의방패,기사셋 거의 태초의 모습으로 1회차 밀어서 좀 의미있었다고 생각한다
바로 2회차를 하지는 않을거고 할 게임들이 너무많아서 그것부터 한다음 2회차에 클레이모어로 플레이해볼 생각임
아니면 스꼴라나 리마로 넘어가던가
아무튼간에 재밌게했다 뭔가 해야될 게임을 하나 마무리한것같음
ㅊㅊ
2주안에 깬거면 ㅅㅌㅊ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