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천주 아야메편을 접한것이 최초의 기억
그 후 시리즈에 빠져 판도라티비 맨날 보면서 천주 스토리 받아적고 그랬다
이 후 중1때 psp사서 일본어도 모르는데 일판 천주인대전 중고로 구해서 닳을때까지 하고 맵도 만들고.. 프롬 개발은 아니지만 게임킬때마다 보이던 FROMSOFTWARE
성인 이후로는 패드를 사서
에뮬레이터로 플스 천주홍 천주3를 돌렸음
그러다 군 제대하고 자취방에서 천주 돌리는데 어디서 봤는지 천주의 정신적 후속작? 이러길래 3개월 뒤에 풀프로 바로 삼 처음으로 스팀도 깔아보고.. 그게 바로 세키로 ㅇ
오
옆에서 다크소울 하던 룸메가 자기도 해보고 싶대서 하다가 나한테 다크소울이랑 블본 시켜줌
틀
아기임
97년생?
뭐야 천주가 프롬거엿어? 천주3천벌 존나재밋엇는데 리키마루 텟슈 아야메 브금도존나좋음 뜨든 뜬뜬뜬뜬 뜨든 뜬 뜨드~
텟슈 기모아서 존나쎄게때리면 몹 존나 체력 다닳으면서 슝 날라가는거 개통쾌함
프롬은 유통만 했를걸 ㅋㅋ아 이게임을 알다니 반갑노 ㅋㅋ
천주가 브금은 예술의 경지임 ㄹㅇ
아 ㅋㅋ 난 텟슈로 안해봣노 ㅜㅜ
몹들도 존나 그로테스크해서 프롬겜냄새나긴햇지 아직도기억나는게 바퀴달렷는데 무슨 각목으로 얼기설기 무기거치대같이생긴 몸에 허연대가리 올려져잇고 옆에 달린 팔에는 칼 거꾸로들고 공격할땐 처키가 칼로찌르는거마냥공격함 ㅅㅂ
ㄴㄴ개발은k2랑 어콰이어가 함 ㅋㅋ
그거 3편 아님? 그 맵 개무서운데
ㄹㅇ 커신존나다니고 난 당시에 초딩이엇는데 존나무섭고 개재밋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