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족 그윈이 몸을 불살랐을때랑 다르게 


선불자가 최초의 화로에서 몸을 불살랐을때 인간성도 같이 타면서 순수한 불에 인간성의 저주가 생긴게 아닐가 싶음. 선불자는 신족이 아닌 난쟁이엇으니간


그래서 선불자 이후에 쭉 이어진 불의 계승이 처음 그윈이 불살랏던 불의 순수함이 사라지고 인간성을 태운 불이 쌓여서 다크소울2에 나온 저주가 생긴거라 생각함.


2에서는 그래서 아무리 소울을 불살라도 저주는 사라지지 않는걸로 나오고 짊이 계승을 포기하고 다른길을 찾아서 떠난걸로 보인다.


그래서 3에서는 일식 자체가 다크링으로 보이는게 아닐까 싶다. 로스릭 왕자가 죽으면서 말한 저주 타령도 2의 연장선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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