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팽갱도에서 일하는 광부들임
종족이 인간이 아닌건지 아님 오랜 갱도생활때문에 그런지 외형이 좀 특이함
원작에선 몸 곳곳에 비늘이 나있어서 비늘광부라고 불렸는데 리메이크에서 디자인이 바뀌고 비늘이 사라짐
광부들 전부 소울을 빼앗긴 껍데기만 남은 상태라 생각없이 그저 생전에 하던 작업들만 반복하고있는 상태다
근데 진성 돌박이들이라 소울되찾는것보다 돌캐는게 더 중요한듯
그래서 플레이어가 선공하거나 가까이가기 전까지는 그냥 무시하고 돌이나 캠
뚱뚱한 공사
스톤팽갱도는 원래 볼레타리아를 지원해주는 광산이었음
그래서 공사들은 관리역으로 파견됐고 관리역답게 초승달도끼가 아닌 채찍을 들고있음
붉은,푸른 눈 기사들의 장비처럼 고급장비들은 전부 스톤팽에서 나온 질 좋은 철로 만든거라고함
나머지 몹들은 별 설정없는 그냥 광산에 사는 생명체들이라 별설정은 없음
그냥 이름이나 알고가셈
돌 지렁이(rock worm)
땅 아래에 숨어있다가 플레이어가 근처에 지나가면 튀어나오는 괴물임
그래서 함정으로 자주 이용됨
곰벌레(bear bug)
크고 단단한 벌레임
날개가 달린개체들도 있고 없는것도 있음
스톤팽갱도 사방에 널려있는돌덩이들이 얘네 허물임
도마뱀
무려 수정박힌 도마뱀과 불타는 도마뱀임
NPC로 넘어감
대장장이 에드
원작에선 징그러웠었는데 리메이크하면서 매끈해짐
장인정신이 강해서 세상이 다 좆되가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괴물들 사이에서 대장장이질하고 있는 미친새끼임
제사장에 있는 대장장이 볼드윈과는 형제사이
방랑자 스킬빌
여러곳을 떠돌아다니는 로망넘치는 방랑자임
스톤팽갱도 지하신전에 선조들이 만든 용골을 부수고 용을 죽인다는 용골부수기라는 대검에 이끌려서 스톤팽갱도에 왔음
그래서 이벤트도 용골부수기를 가져와서 보여주는거
하이에나 패치
다크소울, 블러드본에까지 등장하는 프롬소프트웨어의 오마쥬성 개그 캐릭터임
데몬즈소울에서 처음 등장했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통수치는 역할로 나옴
보스로 넘어감
긴다리 갑옷거미
데몬의 소울을 얻어서 좀 커진 거미임
강철거미줄이 이새끼 거미줄이 광석화 된거다
그냥 거미가 데몬화된거라 딱히 대단한 배경설정은 없음
불꽃에 숨은자
게임 내에서 최고난이도를 자랑하는 새끼
과거 사람들에 의해 지하신전에 봉인되어있던 화염의 마물임
얘도 정체가 뚜렷하지않아서 사람들이 상상력을 굴려본게 있음
1. 대장장이 에드, 볼드윈과 얼굴 생김새가 비슷하다는점
2.보스방 앞에 대장장이들이 쓰는 갓핸드(신의 손길)이 있는것
3.불꽃에 숨은자의 소울이 변질강화, 보스무기 제작을 가능하게한다는점
이점들로 보아서 대장장이 일족이 아닌가 추측하는 사람들이 있음
물론 오피셜은 1도 없으니 믿거나 말거나
용신
데몬즈 소울의 얼굴마담 용신임
과거에 강력한 존재였지만
선조들에 의해서 스톤팽갱도 깊숙한곳에 봉인되서 잠들었음 하지만 2차 재앙때 데몬의 소울에 의해서 데몬화 되어서 깨어남
우리가 용신을 잡을수 있던것은 전부 다 선조들 덕분인데
선조들도 봉인만 해둔게 불안했는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서 대 용신용 거대한 발리스타를 설치해놨음
거기다 지하에 가두어 놔서 봉인이 풀려도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함
그리고 불숨자를 신전 입구에 가둬놔서 신전으로 아무도 출입하지 못하게했음
불숨자는 죄수지만 문지기역할도 해준거임
전체적인 스토리
스톤팽은 과거에 용들의 무덤이자 지하 깊숙한 곳에는 용신이 봉인된 신전이 있었던곳이었음
시간이 지나면서 신전은 잊혀졌고
용들의 뼈들은 광석화되어서 용석이라는 광석이됨
희귀한 광석들이 발견되자 사람들은 채굴을 위해 광산을 파기시작했고 그렇게 광산도시가 형성됨
그렇게 신나게 채굴하다보니 용신이 잠든 지하 신전이 나옴
그런데 신전 정문에는 불숨자가 갇혀있고 그때문에 신전쪽으로는 작업을 못한듯
갱도의 흔적이 끊긴게 딱 불숨자 보스방 앞임
공사 설명에서 말했듯이 스톤팽갱도는 볼레타리아 소유인데 볼레타리아는 이곳에서 나는 질좋은 광물, 철들로 무장하면서 힘을 길렀음
하지만 올랜트가 짐승을 깨워버리면서 볼레타리아는 좆되버렸고
그와중에 스톤팽 지하에 잠들어있던 용신, 불숨자가 데몬이 되버림
이 상황이 주인공이 도착하기 전 스톤팽갱도의 상황이라고 생각하면됨
그 뒤는 너희가 플레이한 대로임
갑옷거미를 잡고
지하신전 입구에 봉인되있었지만 데몬의 소울 덕분에 감옥을 부수고 풀려나서 주인공을 공격하는 불꽃에 숨은자를 쓰러트리고
선조들 덕분에 발리스타로 손쉽게 용신도 잡으면서 스톤팽갱도의 데몬의 장의 소울을 손에 넣는다
스팽킹갱도 끝
스톤팽 스토리는 내 해석이 많이 들어간편이라 오류가 많을수도 있으니 적당히 걸러 듣는게 좋을듯
데몬즈 안해서 안읽었지만 정성추
전편링크 모바일론 안되냐
전편링크 안눌러짐
대장장이는 왜 비늘있음 갓핸드는 대체머임 누가 진짜 용신은 뒤지고 용신닮은 데몬이라고 하던거같은데
1.비늘은 광부한테도 있는걸 봐서 광산생활을 오래하다보면 그렇게 되는게 아닐까하는 추측도 있는데 내생각엔 그냥 단단해보이는걸 표현하기 위한 단순한 디자인인것같음 2.갓핸드는 과거에 용을 죽이던 남자가 썼다고 전해지는 너클임 근데 대장장이들도 쓰는걸 봐선 희귀한건 아닌듯
3.요석 설명중에 스톤팽 지하에는 용의 무덤있다는 설명이 있어서 이미 용신은 죽었고 그 뼈를 봉인해둔게 신전이라는 해석도 있음 근데 그렇게 보기에는 뼈만 둔 신전에 발리스타를 배치해놓은게 설명이 안되서 난 용신이 그냥 봉인되있던거고 데몬소울에 의해서 깨어난거라고 생각함
용의 무덤이라는 설명은 용신의 무덤이라는 것보다는 신전 주변에 널브러져있는 거대한 뼈들때문에 그렇게 불린다고 보는게 내 해석임
저기 광부들은 인간 아니라고 템 설명에 나옴 에드 포함 도마뱀인간임
곰벌레들도 원래 광산 입구에서 꺼드럭거리는거 동네힘쌘 에드가 용암지대로 운지시킨거임
적어도 용신의 유해에 깃들거나 했을거같네
애드게이 왤케쎔
그럼 지금까지 나온 보스들은 모두 몸 안에 데몬의 소울이 들어가있고 본래의 존재가 아니라는 거니까 여기의 용신도 원래의 봉인된 용신은 아니라는 건가?
껍데기는 용신인데 내용물은 데몬임
에드 좀 문크닮았노 ㅋㅋ
돌어금니
갓트리아탑 스토리 기대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