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앙에 들가면 제사장인데 망자들 잡으면서 가다보니 무슨 탑있고 그앞에 유저가 지키고 서있길래 저기로 가야하는줄 알았다 근데 이새끼가 고인물처럼 빤쓰만 입고 농락하듯이 죽이니 씨발 할짓없는새끼네 하면서 한시간쯤 똥꼬쇼했음 결국 낙사해서 자살하던데 솔직히 존나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