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캐릭터도 굼뜬거같고 뭣보다 죽을때마다 피통 깎이는게 맘에 진짜 안듬
게임이 죽을수밖에 없는 게임이고 죽으면서 배우는 게임인데 죽는거에 패널티가 너무 크더라
그런 점에서 세키로가 좀 좆같았음ㅋㅋ 걍 죽는게 낫지 회생쓰면 몹들 죽여야 하고 돈을 왜 깎냐고 ㅋㅋ
난 오히려 세키로가 괜찮았던게 돈같은거 그냥 적당히 쓰고 다녔던지라 크게 신경 안썼어서.. 사실 세키로 돈 좀 없더라도 크게 필요성을 못느끼는데 체력 깎이는건 그냥 계속 눈에 띄니까 짜증나더라
앗그렇군 ㅋㅋ
체력 좀 양심없긴함
난 리마도 괜찮았는데 스콜라 초반은 전체적으로 너무 답답해서 적응 진짜 힘들었음
안죽으면
ㄹ
그런 점에서 세키로가 좀 좆같았음ㅋㅋ 걍 죽는게 낫지 회생쓰면 몹들 죽여야 하고 돈을 왜 깎냐고 ㅋㅋ
난 오히려 세키로가 괜찮았던게 돈같은거 그냥 적당히 쓰고 다녔던지라 크게 신경 안썼어서.. 사실 세키로 돈 좀 없더라도 크게 필요성을 못느끼는데 체력 깎이는건 그냥 계속 눈에 띄니까 짜증나더라
앗그렇군 ㅋㅋ
체력 좀 양심없긴함
난 리마도 괜찮았는데 스콜라 초반은 전체적으로 너무 답답해서 적응 진짜 힘들었음
안죽으면
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