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지금처럼 판자촌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의 어두운 구덩이가 아니라

거대한 쓰레기와 판잣집의 탑들이 세워져있고 닼1 병자의 마을처럼 아치형 다리같은 다른 거대한 구조물들도 늘어서 있는 스케일감 있는 지역이었던거 같음

물론 당연히 게임이 뒤질지 말지 생사의 가름이 오가는 와중에 타니무라는 여기까지 만드는건 택도 없다고 판단하고 과감히 잘라버린듯

지금 닼2 혼자 리마스터하는 양반이 여기까지 손댈지는 모르겠는데 여긴 너무 안 만들어져있어서 아마 복구 불가능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