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배경에 안 어울리게 박물관 같은 로비 풍경과 각종 실험실 및 실험체들이 즐비한 풍경이 색 다른 느낌이 들었음 진짜 별에 별 떡밥들만 무성하고 안 딜이 맥거핀이다시피 했는데 나중에 안 딜 본인이 직접 행차하시면서 뭘 그렇게 실험하고 연구를 했는지 떡밥이 다 풀렸지
이 어두컴컴한 곳 나가면 바로 수호룡의 둥지 펼쳐지는게 ㄹㅇ 하이라이트
집 뒤뜰에 저런 게 있다니 하는 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