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을 해보기로 했는데 시간이 안났지만 일다니면서 틈틈이 다크소울3을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모든 컨텐츠를 즐긴건 아니지만 적당히 어느정도 다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나같은 뉴비를 위해 글을 적어본다.
시작하게된 계기는 다크소울3에 대해서 주변에서 듣고 내 친구중엔 미친고인물이 있었다 하자고 꼬시는데 그런게임 왜 함 하면서
롤이나 들어와라 했던 기억이 수두룩하다 여러게임을 하다가 지루함을 느낀 나는 닼소를 유툽에 검색했다
스토리를 봤는데 뭐 1시간 40분짜리여서 놀랬는데 보다 보니까 그게임의 매력이 느껴져서 게임을 구매하고 시작했다
게임 시작 후 내 친구는 3개월정도 설득해도 안넘어오던 내가 시작하니까 흥분한 나머지 미친놈 같이 굴었다 이거해줄게 저거해줄게 하는데
그렇게 병신 같을 수가 없었다 친구가 도와준다고 할 때 도움을 받고하면 노잼이라 생각한 난 맨땅에 해딩으로 게임을 즐겼다.
(친구가 도와주기도 하고 갤에서 잔불지원도 받았었음)
솔직히 말해서 난 재능충이였다.(자랑하고 싶었음)
하지만 이게임은 재능충이건 뭐건 시간을 투자하면 강해진다 뉴비들은 이걸 알아야 한다.
다크소울을 관통하는 핵심이지만 이것으로 인해 닼소라는 게임이 금방 지루해질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목표를 정하는게 중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는 과거엔 느끼지 못한 모험심을 닼소에서 얻었다
어떤 사람은 길을 찾다가 포기하지만 난 길을 인터넷에 검색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찾아다녔다 정말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였다.
내가 시발 박아봐서 아는데 니넨 이렇게 하지마라 씨발
다크소울을 처음에 하다보면 모르는 것도 많고 박아서 알 수 있는 정도가 정말 한정적이다 2회차까지 거의 이벤트를 놓치고 했다.
친구새끼가 볼드잡고나서 무희잡는거 알려줬다 순수했던 나는 무희를 잡았는데 잡는데 9트? 10트 했었다 너네도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잘 찾아보고해라
찾아보라는게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닼소 고인물은 뉴비를 위해 헌신을 하는 녀석들이 많다. DC에 물어봐도 좋다 나도 많이 물어봤으니까
근데 대체로 물어봐도 모르는 것이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설명을 해줘도 99%모른다라고 생각함
나는 후반에 이벤트 할 때 이클리피아라는 사람의 유튭 영상을 보고 거의 다 했다 정말 고마운 사람이였다
사실 중간에 포기하려고 마음 먹었기도 했지만 영상을 보고 따라하고 그 성취감을 느끼고 모험을 떠나는 기분을 더 받았다
단순히 내가 이걸 해야겠다라는 목표가 노동의 목표가 아닌 정말 내 가슴에서 나오는 목표였기에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초반엔 아무것도 모르고 진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닼소라는 게임은 회차라는게 있다 한 번이 끝이아니다
엔딩도 여러개가 있고 플레이스타일도 여러개로 나뉜다 여러 스타일로 깨보고 npc와 이벤트도 진행해보고
지나가다가 사람도 만나보고 (난입 씨발련들) 그렇게 즐겼으면 하는 이유이다.
특히 나는 롱소드만 쳐쓰곤 패링에 목숨거는 정정당당맨이였다. 출정기사 3연속패링, 법왕기사 올패링가능, 등
지금 패링마스터가 다 됐다 시작하려는 뉴비들도 즐기면 좋겠다 즐기면 잘해지고 잘해지면 재밌다
즐기면 재밌어지는거다 대신 숙제처럼 하지말고 정말 즐기는 마음으로 했으면하는 바램이다.
글 못써서 미안해 즐거웠어.
이벤트 놓치면 죽는병 있으면 공략보는게 맞는데 막 꼬라박으면서 하는것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