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철이 잡다가 느낀건데 용철존에 있는 석상을 보다보니깐 죄의도시쪽 석상이랑 묘하게 비슷하더라고.둘의 연관성이 좀 있어보이는데... 죄의도시에서 아론기사 대궁 나오는것도 그렇고 뭔가 연관성이 있어보임.
안딜이랑 연관있는건데 짤라버림
길리건 시체 있는것도 그렇네 빡빡이가 스꼴죽이기해서 암튼 없었던걸로
글치 길리건도 죄의 도시에서 잇지...
잊혀진 죄인?
녹아내린 철성이 멸망한 이유가 잊혀진 죄인이 불을 일으켜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그게 죄의 불꽃이고
죄의 동굴 틈새도 틈새의 동굴이랑 비슷한데 미야자키가 죽여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