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럼들이 사자원숭이 목에 칼이 불상조각가 동료가 쓰던 칼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 봤는데 너무 큼... 성성이랑 같이 수련하던 동료가 선봉사에 코타로처럼 컸어도 들기 힘들 것 같은데 이거 애초에 정말 딱 사자원숭이 크기에 맞게 생긴 칼인데 혹시 원래 걍 칼쓰는 원숭이는 아녔을까? 그러기엔 2페 움직임이 너무 막 휘두르나
아마 동료가 확실할걸 - dc App
코럴수도있네
저정도크기의 칼을 동료가썻다랑 변약수레후하면서 칼크기가 변했다거나 이런 추리만 봤는데 ㄹㅇ 그럴수도있노
일단 불상조각가 동료가 사숭이한테 뒤진건 확정맞긴함
ㅇㅇ 그건 맞는데 저기 새끼덜 애초에 하얀 팬티 원숭이도 쌍칼 쓰니까 쟤도 못 쓸 거 없지 않나 생각해봤음
근데 그럼또 생기는 의문점이 저칼을 누가 만들었냐임 하얀쌍칼숭이 걔는 뭐 칼주웠다 그런식으로 넘기는데 저정도 크기의 도를 주울순없잖아
그 앵룡오면서 백사같은 기존 산신령 포지션이였던 애들 떠밀려졌다는 프롬뇌봤었는데 쌍숭이도 그런 놈들중 하나였을수도있겠노
그것도 그렇네 사람이 가져온 게 아니면 폭포 위쪽 기원의 궁에서 떨어졌나?
그 진짜 물리적으로 떠밀려졌다는게 아니라 앵룡오기전처럼 추앙받지 않는다는 말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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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팬티입은 흰 원숭이도 쌍칼 쓰잖아 진짜로 가능성 있음
동료가 원숭이 칼을 뺏어서 목에 박은거네 - dc App
그리고 싸우다가 잡아먹힌 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