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선불자가 온슈 스모의 시험을 통과하고 시련을 넘어 불의 계승을 이어나간 이후 사명이 끝난 온슈타인은 아노르론도를 떠나 무명왕을 찾아 떠낫고
스모우는 끝까지 남아서 아노르론도를 수호했다고 3에 나오는데
무명왕을 찾아 길을 떠난 온슈타인이 지상으로 내려와서 태양빛의 왕 신화를 전파를 한게 아닐까 싶음.
그윈은 이미 죽엇고 선불자가 그 자리를 이었기때문에 그윈의 얼굴이 독수리로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함.
다크소울2에는 암월의 검이 없고 청의 수호자가 암월의 검 대신에 나오는데 청의 수호자 계약 보상이 태양의 은혜가 있는걸로 봐서는 그럴싸 해보인다.
그리고 다크소울 1에서 솔라도 아노르론도에 도달 한 이후에 선불자를 도와주고 나중엔 스스로가 불을 계승 햇을꺼라고 미야자키가 말했는데
그 말 인 즉 솔라도 온슈 스모의 시험을 통과 했고, 태양의 맏아들을 신봉하는 자라 온슈타인이 솔라를 눈여겨보고
태양빛의 왕 신앙을 전파할때 태양의 기사도 같이 전파하여 하이데 기사가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함.
근데 좆꼴라가 사생아겜이라 잘 모르겠음. 온슈가 드랭글레이그 휴양왔다가 고룡의 꼭대기 갔을수도
최근에 123 다시 정주행 하면서 느낀건데 3에 2내용이 무자게 나오더라고...
짜잘하게 나오는편이지 그렇게많이는 아닌듯
대충 다 정리가 안되서 하나 하나 글 써보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