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성이랑 동료랑 수련할 때 사자원숭이랑 성성이 동료랑 싸움. 동료는 싸움 끝에 사숭이 목에 칼을 박아넣고 잡아먹힘.
2. 성성이 동료랑 사숭이랑 싸움. 동료가 잡아먹힘. 개빡친 성성이가 사숭이랑 싸우던 중 죽이지는 못하고 목에 칼만 박아넣음.
3. 급수장이랑 이어지는 기원의 궁 폭포에서 어느 날 검이 밀려와서 떨어짐. 백합을 돌보던 사자원숭이가 그걸 쳐맞아서 목에 박힘.
4. 사자원숭이 급의 크기를 가진 제 3자가 사자원숭이랑 싸우다가 목에 칼을 박아넣음.
5. 낭떠러지 계곡 원숭이들이 이도류, 칼, 총을 쓰는 걸 보면 그 우두머리인 사자원숭이도 원래 칼을 썼을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지네 때문에 자기가 오랜세월 못 죽자 자기 몸 안의 지네를 죽이려고(아니면 꺼내려고) 자기가 직접 박아넣음.
6. 사자원숭이가 사실 엘든링이었고 질투에 눈이 멀어버린 주딱이 고로시 함.
0. 결국 일련의 사건 중 하나를 겪은 원숭이는 죽었어야 했으나 기원의 궁에서 흘러온 물도 마시고 그 물에 찍먹된 지네에 씌여서 죽지 못하는 사자원숭이가 됨
2 3 5는 좀 아닌데스
그냥 떠오르는 가능성을 다 적어봤음
6이 가장가능성있는듯
6 ㅅㅂㅋㅋㅋ
그 동료가 먹힌거 빡쳐서 성성이가 칼 박은거고 그렇게 뒤질놈이 0으로 저렇게 된거임
아마도
동료가 박은 것 같기도 하고 성성이가 박은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