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동굴에 있다가 갑자기 밖에 나온 기분



센의 고성- 아노르 론도

대수의 공허- 잿빛 호수

카사스 지하묘 - 이루실


얘네가 딱 이 느낌인데


블본에서는 이런 곳이 아예 없어서 스트레스 조지게 받음

딱 한 군데만 힐링 장소가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