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잠든 용 '신'을 숭배하며 세워진 '사르바' 라는 나라가 잇엇고,

사르바는 기적이 발달된 나라엿음

근데 그 나라에 용의 피를 얻으면 강해질 수 잇다고 믿는

'요아'라는 기사가 세운 군대 '용혈기사단'이 침입햇고 요아는 결국

용 '신'을 찾아내서 창을 꽂앗지만 새어나온 독으로 인해

요아 자신도 죽고 사르바는 멸망하게됨

거기서 살아남은 기사들은

사르바의 기적 등의 지혜를 받아들여 '린델트'라는 나라를 세워

속죄 아닌 속죄를 하고 살음

그 사실은 '고룡원'이라는 단체에 비밀로 기록되어 외부로 발설되지 않고 전해짐

근데 그 고룡원 기사들은 '아마나의 제단'에서 마술사들과 같이잇고, 거기서 은의 탈리스만을 쓰면

1편 마술의 기원이 잇던 도시 '우라실'의 '엘리자베스'로 변함

사르바는 독에 오염된 병사들이 잇는건 그럴만하다 싶은데

암술을 쓰는 무녀들이 잇고, 보스인 추악한 엘레나는

뜬금없이 '벨스태드'를 소환해서 싸움

이유가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