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박자 상실자나 흑기사 은기사마냥
게임 여기저기서 장작의 왕들 부하로서 아웃소싱나온 기사형 적들로 가끔씩 보고
나중에 팔란의 성채 열쇠 생겨서 들어갔더니 마지막 한놈 컷신 없이 불켜진 상태로 만나게 되면
화신이나 로스릭 만날때 느낌처럼
아 얘들은 여럿이서 하나인 장작의 왕이었구나 하게되는거지
그 로스릭 높벽에서 다크레이스 갑자기 맞닥뜨릴때처럼 웃 하게되는 그런느낌인데 그거의 장작판인걸로
주박자 상실자나 흑기사 은기사마냥
게임 여기저기서 장작의 왕들 부하로서 아웃소싱나온 기사형 적들로 가끔씩 보고
나중에 팔란의 성채 열쇠 생겨서 들어갔더니 마지막 한놈 컷신 없이 불켜진 상태로 만나게 되면
화신이나 로스릭 만날때 느낌처럼
아 얘들은 여럿이서 하나인 장작의 왕이었구나 하게되는거지
그 로스릭 높벽에서 다크레이스 갑자기 맞닥뜨릴때처럼 웃 하게되는 그런느낌인데 그거의 장작판인걸로
그럼 너무 개병신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