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루에 담배 한갑정도 피는데
뭐 나도 한갑정도면 많이핀다고는 생각하는데
인생의 유일한낙이 게임,담배,운동뿐이고
(운동 적긴햇는데 현장직이라서 많이는안함)
근 10년중 최근에 나한테 말걸어준 여자가 화방녀뿐인
나한테
그나마 이좆같은 앰창라이프 잊게해주는건
커담이랑 닼3뿐이없음
무튼 오늘 일하기 5분전
내 전용흡연실에가서 줄담배로 한3대피면서
이 좆같은 하루는 어떻게 버틸것이고
내가 자주가는 백밥집 딸내미랑 닼3 코옵하는 상상하는데
줄담배핀거 걸리고 누나가 저녁에 좀 보자고함
그리고 나이30에 담배몇대필것인가로 협상들어갔는데
회사에서는 힘드니깐 10대로 협상잘이뤄냈는데
집에서는 난 5대 누난 3대로 하자함
내가 아무리 방구석에서 겜만하는 찐따라지만
그래도 남자인데 담배피는걸로 뭐라하는지
이해가 안가서 계속 5대피는걸 고집하다가
누나가 집에서 왜 스트레스도 안받는데
5대나 펴야하는지 물어봣는데
요즘 팔란서약하는데 내가 pk실력이 딸려서
선무희해서 장비빨로 서약할려는데
그거마저 어렵다고 "솔직하게"말했는데
순간 싸대기 날라왔는데
아니 시발 선무희정도면 갓직히 5대정돈 펴야는거아니냐??
p.s걍 회사에서 담배피다가 갈굼먹고 생각해본
개그고 선무희하는것도 구라니 오해 ㄴㄴ
사실 겜할때도 피는애들은 좀 정떨어진다
아파트 사는데 나가서핌
흡연충이긴한데 나도 실내흡연은 극혐함
나가피는건 할말업지
아니 근데 이건좀 핑계같은데 난 뭐든지 집중할려면 담배가 필수인지라....
근데 피는애들 싫어하는이유있냐?? 냄새나서??
냄세나고 건강에도 안좋잖어
본인이 피겠다는데 그게 싸대기까지 갈 일이노
싸대기는 소설이긴한데 통제당하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