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검성 잇신까지 잡았다가 패링 생각나서 다시 하고 있는 중임.
스토리 진행으론 사자 원숭이 잡고 꽃 찾았고 수생촌에서 돌맹이는 아직 못찾음.
사자원숭이 두마리 잡는데서 잡고 나서 지네 불사베기하니까 혈도 술법 주는데 첨보는 느낌;
불사베기로 패는 기술이 있었던건 기억나는데... 그거랑 좀 달라보임. 혈도 술법은 아니었던거같음...
그리고 꽃 가져다 주니까 시동의 기록인가? 그 이상한 놈들은 베도 피가 안흐른다는 기록이랑
에마가 주는 종이엔 불사베기로 그으면 피가 흐른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거도 첨보는 느낌 ;;;
혈도는 인살 스킬임. 후방 인살 띄우면 인살 구슬보다 크고 진한 구슬이 하나 더 뜨는데 그 때 공격키 누르면 칼에 피 묻혀서 딜이랑 범위 강화함
다른 인살 스킬들도 똑같이 발동시킬 수 있음. 불사베기로 베었을 때 피가 난다는 건 계승자들 얘기일 거임
보스전에선 활용하기 힘들겠네 ... 그림으론 멋있어뵈던데
셐이 이상하게 2회차하면 기억안나는 내용이 유난히 많더라
그 후 다회차해도 빼먹는 이벤트들 넘많음
아 ㅋㅋ 나만 그런건 아니군. 이상하게 뭐 내용 없는 게임같은데 은근 이벤트 숫자가 많은거같음
엔딩마다 봐야되는 이벤트들이 비교적 많아서 그런듯? 3은 눈동자 주거나 구멍모으고 결혼식하면되고 블본은 탯줄만 모으거나 게르만대화할때 결정만하면되는데 세키로는 이놈한테가서 이야기하고 저놈한테가서 이거받고 어떤보스잡고 또 이야기하고 이런식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