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은 녹아내린 철성 느낌임. 길지만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고.
좇같은 구간은 분명 있고 꼬아놓은 부분도 없잖아 있긴 함. 공략없이 했다면 헤맸을게 뻔함.
화톳불도 숨겨진 방에 놓는등 만행을 하진 않았지만 주의 깊지 않다면 찾기 어려움.
공룡 몹은 어렵진 않지만 에스트 소모가 심해서 짜증이 났음. 근데 조금만 더 진행하면 바로 첫 화톳불로 돌아갈 수가 있어서 문제는 없었음.
용혈의 기사는 강한 잡몹이지만 1 대 다 상황이 없어서 할만했음.
엘레나는 가뜩이나 본인도 나샹드라급인데 벨스테드에 해골바가지에... 좇같았음. 벨스테드는 한번도 못 잡아봤고 해골 나왔을때 폭딜로 조짐. 순간이동으로 락온 푸는건 참신했다 봄.
신드래곤은 그냥 좇같음. 근데 얘도 브레스 유도가 됨. 수호룡이나 오래된 용도 그러더니. 가드만 쓰다가 간만에 구르기 좀 하려니 뒤질것 같았음. 연기의 기사는 어쩔려고 이런담.
꼬리 짤린 이후로는 다리 사이 브레스 때 딱히 때릴데가 없음. 꼬짤 되면 살짝 경직은 된다지만 아쉬움. 꼬리 자른다고 보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지
이제 사르바 3인조도 조지러감.
처음껀 그나마 쉽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