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섞인 게임적 허용이라고 해도 은근히 현실감 묵직하게 주는 분위기인데 먹으면 몸에 붙은 불 꺼지는 소화가루나 약수가 솟아오르는 표주박같은거 보면 너무 양산형 판타지같은 느낌 안주려고 약학으로 잘 때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