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직도 의문임.


유리아 말대로라면 오벡이 론돌의 왕인거처럼 행동했다는데


정작 얘가 눈에 띄게 행동하는건 두개 정도임.


1. 마법적 지식을 탐내고 있었음(이 때문에 가르쳐 주는 대신 스크롤 내놓으라고 함)


2. 자신의 암살자로서의 과거를 후회하고 있음.


적어도 인게임 내에서 오벡은 론돌이나 망자에 대해 언급도 안하는데


솔직히 내 느낌적인 느낌으론 망자의 왕같이 행동한다는건 누명이고


과거에 뭔가 있었을거 같음. 아님 론돌 쪽에 팔린 암살자였는데 도망쳤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