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룡시스
자신을 제외한 용들은 크고 아름다운 비늘들로 뒤덮여 있는것에 반해 자신은 비늘이 없어 배신을 감행함
이후 용들을 물리치고 비늘을 자라게할 방법을 찾으려 서고에 틀어 박혀 연구에 몰두하게됨
연구를 하면서 나날이 미쳐감
하반신은 촉수로 변하고 온 몸은 비늘이 아닌 결정으로 뒤덮임
흑흑
자신을 제외한 용들은 크고 아름다운 비늘들로 뒤덮여 있는것에 반해 자신은 비늘이 없어 배신을 감행함
이후 용들을 물리치고 비늘을 자라게할 방법을 찾으려 서고에 틀어 박혀 연구에 몰두하게됨
연구를 하면서 나날이 미쳐감
하반신은 촉수로 변하고 온 몸은 비늘이 아닌 결정으로 뒤덮임
흑흑
탈모는 죄다
이새끼 겜 하기 전엔 디자인 보고 참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보스전에서 너무 추하게 생겨서 ㄹㅇ 쇼크먹음
탈모인 것으로 보아 시스는 사실 불사대다
하반신은 원래 촉수였음
지금 오프닝 보고 왔는데 금방 지나가서 잘 모르겠다 원래 촉수였던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