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러 가야하는 왕이라고 해서 벨스태드까지 잡고 갔더니 크기만 거대할뿐 여느 망자들이랑 똑같은 모습으로 비참하게 변해버린게 충격이었음 보스 이름도 그냥 '벤드릭'임 왕 벤드릭이나 소울에 다가선자 뭐 그런 수식어도 없이 그냥 벤드릭. 말 그대로 전부 잃어버린 비참함을 보스 이름으로도 보여줌 꼴을 까긴 하지만 그 때 음악이랑 분위기는 정말로 못잊을 것 같음... 되게 서글펐음
걔랑 안딜이 제일 인상깊었던거같음
ㅅㅂ 미야자키가 제대로 만든 꼴 보고싶다
왕만나라고 꼽 ㅈㄴ 줘서 가봤더니 왠 빤스맨이.. - dc App
그리고 빗자루공격 깡딜에 불쌍함 다사라지고 쌍욕나옴 - dc App
난 그 부분도 망자스러운 공격밖에 안하는게 더 인상깊었음
그 상태로도 딜 안 들어가서 거인소울모아야하는게 신기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