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 출시되지 못하고 수천년이 지난 미래


계속되는 탐색


드디어 엘든링의 신호가 감지된다










그 행성에서 발견한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의 시체였다






엘든링의 무한한 발매연기 끝에 뒤틀려버린 시공간




유적을 나아가던 스카웃은 또 다른 심연과 마주하게 되는데





유적에서 발견한 낯익은 집의 모습








들어서면서부터는 1인칭으로





낯익은 시야





낯익은 배치





낯이 익은





낯이 익은...





자신의...





모습이...






쨍강







엘든링이 보이는가








끝없이 반복되는 시간의 미궁


엘든링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