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스태드는 쌍왕자 전에 나와서 왕 지키는 역할 맡고(아님 제정신 아닌 요왕마저 끝까지 지키는 역할이거나)

레임은 죄송기사같은거 대신에 프리데 따르는 역할 시키면 됐을듯. 알고보니 회화 밑바닥에서 프리데 흑염을 회화세계에 퍼뜨리려고 하고있었거나

얘네 둘은 꼴에 나오긴 너무 아까운 보스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