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공익인데 어제 담당여선생이 학생들 지각비같는거 모아놓은 저금통을 어쩌다 깨먹었거든?
그래서 동전 바닥에 ㅈㄴ널브러졌는데 그 담당여선생이 나보고 이것좀다 주워줄수있냐함 그 존나많은거를 자기는 손톱이없어서 줍기가 힘들다고
ㅅㅂ 맨날 손톱 물어뜯어대니까 손톱이 없지
그래서 걍 한숨쉬면서 네 하면서 주워주는데 ㅈㄴ더럽고 불쾌했음 안그래도 바닥 존나더러운데 시발 조선시대 노예들이 이런기분이였나 생각들더라
근데 염장지르는것도 아니고 여선생이 아 손톱을 되게 자주깎아서... 손톱 없는게 이럴때 불편하네 이러길래 좀 웃겨가지고
손톱을 자주깎으시는게 아니라 자주 물어뜯으시는거 아닌가요? 맨날 물어뜯으시니까 손톱이 있을리가 있나요 라고했음
그랬더니 깎는거나 물어뜯는거나 그게 그거라고 그냥 이로 물어뜯는게 편해서 그런거라길래
내가 그냥 손톱 물어뜯는 버릇있어서 손톱 없는거라 얘기하시지 굳이 숨기실필요 없다고 어차피 학교사람들 선생님 손톱 물어뜯는 버릇있는거 다 안다고 말함
이왜프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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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대 얘기를 해주세요
이걸 왜 여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