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끨리아놀은 요르시카보다 어리다.


불의 계승을 잇지 못하는, 자질없는 놈들을 재라고 부른다.


불사대 따위가 장작의 왕인 이유는 걔내들이 나눠먹은 늑대 피의 소울이 계승의 자질있기 때문이다.


재의 영웅들은 각자 자기들의 세계가 있으며, 협력 요청 사인으로 그 세계에 영체로 소환될 수 있다.


수몰이나 하는 병신 대왕은 기록말살형으로 지 맏아들 석상을 마구 부수지만, 정작 먼 세기까지 그 석상의 흔적이 버젓이 남아있다.


온슈타인은 1편부터 3편까지 모두 행적이 남는다. 정작 왕의 4기사 멤버들은 1편 시기에서 다 죽는다.


팔란이 똥늪이 된 시기는 불사대가 장작의 왕을 자처한 후며, 서약을 맺어주는 늙은 늑대가 똥늪을 지키도록 파수꾼을 이끌었다.


다크 소울 3에선 등장하는 서약과 관련된 NPC를 모두 만날 수 있지만

신을 먹는 자 지킴이는 주선자인 맥도넬의 시체를 설리번의 짐승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인게임에선 서약 관련 NPC를 만날 수 없다.


심연에 빠진 병신 불사대가 생기면 유귀들이 그놈을 사브르로 찢고 횃불로 불태워 사냥했다고 한다. 팔란이 좆망한 이후론 망자가 되어 배회하다가 회화 세계에 지낸다.


꿈을 쫓은 자의 재는 망해가는 시대에 불사대 입단을 꿈 꾼 병신의 것이다. 시녀도 어리석은 새끼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