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용갑주에 대해서 살펴보자 용갑주는 불의 시대 이전 고룡의 시대때 믁띵앟,온슈타인과 함께 용을 사냥한 3기사중 한 명이다.
그걸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느냐
일단 굳맹 설명창에는 태양의 맏아들인 믁띵앟이 나와있고, 그의 필두 기사, 분명 온슈타인이 틀림없다, 믁띵앟의 무기인 검창의 원본, 십자창을 넘겨줄 정도면 그의 필두 기사라고 불릴 자격이 있다.
그리고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기사가 바로 용갑주일 것이다.
그럼 용을 사냥하던 때 누군가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참전한 것인데 용사냥에 참전했던 기사중 근력과 신앙을 다루며 대방패를 사용한 기사는 단 한명, 하벨이다.
일단은 하벨의 갑옷이 있는데 왜 용갑주를 입는지 의문일텐데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서 하벨의 갑옷에는 하벨 본인의 갑옷이란 말이 없다. 주로 하벨의 기사나 그의 신봉자들이라고 불리운다.
그러면 대룡아와 방패는 무엇인가.
하벨은 인간 출신이다. 즉, 아노르 론도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용갑주는 그가 아노르 론도에 도달하여 받은 것일테고 그 전에 그가 용의 이빨을 뽑아내 고룡을 사냥하였고 그것이 그윈의 귀에 들어가 그를 채용한 것이다.
그럼 바그와 대종루에 있는 하벨의 기사는 왜 대룡아와 방패를 들고 있는가.
그것들은 아마도 대대로 물려저 내려온 하벨의 기사단의 보구일 것이다. 가장 뛰어난 전사들에게 자신의 무기를 물려 주었을 것이다.
자, 그럼 이제 의문이 들 것이다.
왜 하벨은 분명 이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 없이 용사냥에 참전했을까?또 왜 무기를 물려준 것일까?
그 이유는 그가 백교의 대주교이기 때문이다.
어느 신도가 자신의 교의 대주교가 전쟁에 나가는 것을 찬성하겠는가. 분명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럼 신도들 중에서 그가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좋게 볼 사람을 없을 것이고 그는 눈칫밥 먹고 무기를 물려준 것일거다.
그럼 이제 용갑주가 왜 대서고를 지키고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다.
그 이유 로스릭에 있다.
그위네비아는 아노르 론도를 떠난후 로스릭에 정착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 이유로는 펼회를 들 수 있는데 펼회의 설명창에는 종말기 로스릭에서 발견, 태양빛 왕녀의 치유와 은혜를 잊은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문구가 있다. 이로써 그녀가 로스릭에 정착했다고 추정할 수 있다.
하지만, 그가 그녀를 찾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그의 앞에 나온건 대서고이다. 그가 백룡 시스를 싫어하는건 대마방에 나와있다. 그럼 그가 자연스레 시스가 만든 마술을 싫어하게 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럼 그가 마술이 가득담긴 서고로 들어가고 싶었을까? 분명 아니다.
고민하던 도중에 반대편에 있던 무너진 태양의 맞아들의 석상을 보고 그를 찾으러 갈 것이다. 하지만, 하벨은 그를 죽일 의지가 없기 때문에 그를 회유하는데에는 실패했을 것이다. 그럼 하벨이 그를 따르는 수밖에 없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그를 지키는 것이 없을지도 모르는 그위네비아를 찾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믁띵앟을 따르는 길은 용이되는 것. 즉, 하벨은 비룡이 되었다. 온슈타인과 같이.
이야기가 좀 샜다. 왜 갑주가 대서고 앞에 있을까? 그이유는 로스릭 기사가 옴겨왔을 것이다. 고룡의 꼭대기로 가는 곳에는 고룡으로 가는 길 제스처를 하고 있는 로스릭 기사를 볼 수 있다.
그들이 초반에는 용을 사냥했을 것인데 그 유명한 용사냥 3기사를 안 찾으러갈 이유가 없다. 하지만, 그는 비룡이 되있을 것이고 기사들은 갑옷이라도 챙기는데 갑옷이 대서고에 도달할때쯤 용갑주에 깉들여진 강한 원념(시스를 증오)이 그것을 리빙 아머로 만들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갑주가 대서고를 치지 않은 것은 또한 그위네비아에 대한 원념이 더 강하게 깉들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기에 갑주는 대서고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아님 말고
그걸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느냐
일단 굳맹 설명창에는 태양의 맏아들인 믁띵앟이 나와있고, 그의 필두 기사, 분명 온슈타인이 틀림없다, 믁띵앟의 무기인 검창의 원본, 십자창을 넘겨줄 정도면 그의 필두 기사라고 불릴 자격이 있다.
그리고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기사가 바로 용갑주일 것이다.
그럼 용을 사냥하던 때 누군가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참전한 것인데 용사냥에 참전했던 기사중 근력과 신앙을 다루며 대방패를 사용한 기사는 단 한명, 하벨이다.
일단은 하벨의 갑옷이 있는데 왜 용갑주를 입는지 의문일텐데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서 하벨의 갑옷에는 하벨 본인의 갑옷이란 말이 없다. 주로 하벨의 기사나 그의 신봉자들이라고 불리운다.
그러면 대룡아와 방패는 무엇인가.
하벨은 인간 출신이다. 즉, 아노르 론도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용갑주는 그가 아노르 론도에 도달하여 받은 것일테고 그 전에 그가 용의 이빨을 뽑아내 고룡을 사냥하였고 그것이 그윈의 귀에 들어가 그를 채용한 것이다.
그럼 바그와 대종루에 있는 하벨의 기사는 왜 대룡아와 방패를 들고 있는가.
그것들은 아마도 대대로 물려저 내려온 하벨의 기사단의 보구일 것이다. 가장 뛰어난 전사들에게 자신의 무기를 물려 주었을 것이다.
자, 그럼 이제 의문이 들 것이다.
왜 하벨은 분명 이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 없이 용사냥에 참전했을까?또 왜 무기를 물려준 것일까?
그 이유는 그가 백교의 대주교이기 때문이다.
어느 신도가 자신의 교의 대주교가 전쟁에 나가는 것을 찬성하겠는가. 분명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럼 신도들 중에서 그가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좋게 볼 사람을 없을 것이고 그는 눈칫밥 먹고 무기를 물려준 것일거다.
그럼 이제 용갑주가 왜 대서고를 지키고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다.
그 이유 로스릭에 있다.
그위네비아는 아노르 론도를 떠난후 로스릭에 정착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 이유로는 펼회를 들 수 있는데 펼회의 설명창에는 종말기 로스릭에서 발견, 태양빛 왕녀의 치유와 은혜를 잊은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문구가 있다. 이로써 그녀가 로스릭에 정착했다고 추정할 수 있다.
하지만, 그가 그녀를 찾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그의 앞에 나온건 대서고이다. 그가 백룡 시스를 싫어하는건 대마방에 나와있다. 그럼 그가 자연스레 시스가 만든 마술을 싫어하게 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럼 그가 마술이 가득담긴 서고로 들어가고 싶었을까? 분명 아니다.
고민하던 도중에 반대편에 있던 무너진 태양의 맞아들의 석상을 보고 그를 찾으러 갈 것이다. 하지만, 하벨은 그를 죽일 의지가 없기 때문에 그를 회유하는데에는 실패했을 것이다. 그럼 하벨이 그를 따르는 수밖에 없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그를 지키는 것이 없을지도 모르는 그위네비아를 찾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믁띵앟을 따르는 길은 용이되는 것. 즉, 하벨은 비룡이 되었다. 온슈타인과 같이.
이야기가 좀 샜다. 왜 갑주가 대서고 앞에 있을까? 그이유는 로스릭 기사가 옴겨왔을 것이다. 고룡의 꼭대기로 가는 곳에는 고룡으로 가는 길 제스처를 하고 있는 로스릭 기사를 볼 수 있다.
그들이 초반에는 용을 사냥했을 것인데 그 유명한 용사냥 3기사를 안 찾으러갈 이유가 없다. 하지만, 그는 비룡이 되있을 것이고 기사들은 갑옷이라도 챙기는데 갑옷이 대서고에 도달할때쯤 용갑주에 깉들여진 강한 원념(시스를 증오)이 그것을 리빙 아머로 만들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갑주가 대서고를 치지 않은 것은 또한 그위네비아에 대한 원념이 더 강하게 깉들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기에 갑주는 대서고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아님 말고
킹님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아님 말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