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판부터 자살할려는데 에네르기파 맞고 뒤져버림
그 담판 돌리니깐 무슨 미믹 대가리를 피빞 하는데 끼고 있더라고 근데 여기까진 그냥 그런가 했는데
여기서 싸우는데 로머검을 한손으로 쓰더라고 덕분에 고리기사 창으로 쉽게 잡음
불주랑 돌대가리랑 싸우는데 서로 번개 쓰고 잔재 쓰고 난리도 아니더라
아 그리고 쟤도 특대망치 한손으로 휘둘렀음
옆에서 청령들 앉아 있는거 귀여워서 찍음
사진에선 잘 안나왔는데 갑자기 저 이곤머리 옷 다벗고 개 돌진하더니만 불주한테 직검 스팸맞고 뒤지더라
아까 미믹 머리 낀놈인데 이번에도 미믹 머리 껴주면서 같이 하는데 내가 피가 적어서 이번엔 졌음
막판으로 불주랑 했는데 불주한테 개털려서 자살함
본격적으로 야생 피빞 한건 사실상 이번이 처음인데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듯 애들 다 착했고 법왕 기사 곡검 말고는 딱히 게이무기도 못본듯 재밌었다
야생 설뒷 4일짼대 광령과 서약령의 공존과 배신이 난무하는 개난장판이거나 설기로운 평화장 둘 중 하나엿음 아니면 암령 사 영체파티 2, 3명이 대기햇다가 다굴까러 달려오는 추노전 ㅈㄴ무서움
불주팀 3명이서 다구리 치는건 근데 어쩔수가 없으니 흑수정 타거나 걍 죽어야댐
ㅇㅇ ㅈㄴ 깝치다가 튀거나 아님 서약령 광령 암령 침입 어벤져스 맺어서 불주쪽 다 닦고 티배깅할 때 울부짖었다
난 포다나 인성질은 별로 안당해봐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함 ㅋㅋ 맨날 창만 써서 그런가
보통 필드몹 다밀고 암령 기다리는 애들에 80%이상이 다굴해서 죽이고 인성질함 ㅇㅇ 3령 모여서 영체 닦을 때가 가장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