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힘이 들때는 항상
몸을 태우며 묵묵히 세상을 이어가는 장작과 재들을 생각한다.
잠시후면 나는 패시브로 짜증과 윽박을 달고사는
박차장과 또 하루 일과를 시작하게된다.
후...나는 장작의왕이다 나는 장작의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