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야 얘 설명에 암술의 효과를 강화한다는 설명이 붙어있는걸 알게 됐는데 암술의 탄생지는 이자리스랑은 한참 떨어진 우라실이고 이자리스 마녀들은 주술이나 실컷 썼지 어둠은 건드려본적도 없을건데 애초에 영창도 걍 추가영창인데 왜 암술 촉매로 설정한건지 모르겠음 걍 해질녘의 지팡이나 마누스 석장 이런걸 암술 촉매로 추가하고 얘는 마술 주술 복합촉매 이런걸로 하는게 자연스럽지 않나
미야자키가 넣고싶어서
생각해보니까 저거 마녀의 검은 지팡이 닮았네
나무가 꼬여있는 디자인은 비슷한데 이자리스쪽이 미친듯이 길음
쭀이 존나게 작아서 그런거라면 말이 되지 않을까?
1편 혼돈속성이 인간성영향이던거 3식으로 넣은거 아닐까 난 아직도 왜 인간성이랑 혼돈이 연관인지 모르겠긴한데 알토대검도 인간성보정있는거 보면 혼돈의불은 심연의 힘으로 태우려던거 아닐까 설리번 죄의불처럼
이거 좀 그럴듯한데
아님 걍 신앙보정이 붙었고 암술딜에 적용된다는걸 텍스트상에서 표현하려고 그런걸까
퀴라나가 암술쓰자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