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이 구리다, 컨트롤이 구리다, 게임 디자인이 구리다 같은 악평이 있던데


솔직히 저것들은 다 하다보면 적응되고 재미있어지기 까지하는데


도대체 화톳불을 비밀방에다가 쳐 꼬라박는 미친 아이디어는 누가 낸거임?


흙의 탑하고 쌍둥이 용기병 둘 다 쉽게 잡아서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비밀방 화톳불이 있지를 않나


엘레나도 시발 총 5번 소환 본 거 중에서 3번을 벨스테드 소환해서 리트라이하려는데 여기도 비밀 화톳불이 있지를 않나


이거 만든 씹새끼들은 도대체 대가리에 뭘 처넣고 다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