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이 구리다, 컨트롤이 구리다, 게임 디자인이 구리다 같은 악평이 있던데
솔직히 저것들은 다 하다보면 적응되고 재미있어지기 까지하는데
도대체 화톳불을 비밀방에다가 쳐 꼬라박는 미친 아이디어는 누가 낸거임?
흙의 탑하고 쌍둥이 용기병 둘 다 쉽게 잡아서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비밀방 화톳불이 있지를 않나
엘레나도 시발 총 5번 소환 본 거 중에서 3번을 벨스테드 소환해서 리트라이하려는데 여기도 비밀 화톳불이 있지를 않나
이거 만든 씹새끼들은 도대체 대가리에 뭘 처넣고 다니는걸까
리마때도 있던 전통임
스꼴만큼 악질은 아녀
씨발 3해보고 스꼴라 해보고 나중에 리마도 살까 고민중이었는데 살 맘 싹 달아나네
아 그러면 괜찮지
센고성 톳불 숨긴건 스꼴 이상인데
난간 막는 쇠창살 없는곳 밑에 소리도 들리는 톳불 있는거랑 그냥 지나가는 벽1 에 톳불 숨겨놓은건 좀 다르다 생각
아니 위에서 씹새끼가 불공 던져대는데 난간 볼 여유가 어딨어
ㅋㅋㅋㅋㅋ 엄청 데였던 구간인가보네
센고성이랑 이자리스는 솔직히 스꼴이랑 삐까뜨긴 하는데 그래도 숨긴거 딱2개밖에 없어서 생각보단 괜찮다